
치열이란 항문 주위가 갈라지는 병으로 증상에 따라 종류가 다양한데,단순히 찢어지기만 하는 열상을 급성 치열이라 하고 난치성 궤양을 만성치열이라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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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급성은 변비와 같은 딱딱한 변에 의해 항문에 상처를 만들므로 생긴다.
그러나 만성은 급성치열이 자꾸 재발될 때나, 한번 생긴 치열이 치유되지 않고 오래지속 될 때 생기며 , 내괄약근 이 지나치게 수축이 되므로 생기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. |
![]() 항문의 후방중앙선상에 가장 많이 생기며, 전방중앙선상에도 많이 생긴다.
측방에 생기는 경우에는 다른 내과질환이 동반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깊은 검사가 필요하다. (1) 통증 - 가장 많은 증상으로 배변시, 배변직후, 때로는 배변후 수시간 지속되며, 배변 이 끝나면 점차적으로 통증은 소멸되는 특징이 있다. (2) 출혈 - 선홍색으로 소량 묻어나오며 뚝뚝 떨어지기도 한다. (3) 분비물 (4) 가려움증 |
항문을 조심스럽게 벌려보면 항문열상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,때로는 항문 후방이나 전방에 멍우리가 치핵처럼 만져지기도 한다.
1) 내과적치료 : 급성인 경우에 해당되며 변비약등을 사용해서 변을 무르게 만들어 주며, 치료 가 되면 섬유질이 많은 음식등을 섭취하며, 규칙적인 배변습관을 갖어서 변비를 예방해주는것이 필요하다. 2) 외과적치료 (수술) : 내과적치료로 잘 낫지않거나 , 증상이 일시적으로 좋아지더라도 자꾸 재발하고 만성적인 경우에 사용한다. 병력기간이 길지 않더라도 통증이 심한 경우에도 수술을 시행한다. * 항문수지 확장법 : 마취하에 손가락을 6-8개 넣어서 항문을 강력하게 넓혀주는것, 그러나 이 방법은 재발의 빈도가 넓고 변조절기능장애가 올수 있어서 요즈음은 많이 사용하지 않고 있다.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고있는 수술법으로 만성치열의 원인이 내괄약근의 비이상적인 수축이므로 이 내괄약근을 절개하는 것이며,항문질환 수술중에 가장 간단한 수술이다. |